명예의 전당

제주올레 425km 26코스를 모두 걸은 완주자들

2020.03.29 권혁범님

2019.04~2020.03

2020.03.29 이기무님

2019.04~2020.03

2020. 03. 28 박인숙 님

2019. 11 ~ 2020. 3. 25

먼저 걷고 길을 내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2020.03.28 김애경님

걸어도 또 걷고 싶은 올레길.
2020.03.28 안순복님

2019.11~2020.03

계절에 따라 다른 풍광을 보여주는 올레길에 감사드립니다.
2020.03.28 조정희님

2019.10~2020.01

함께 걷고 싶어요.
2020.03.28 김용환님

2020.02~03

올레길 걸는 동안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지고 생각을 단순하게 만드는 것이 좋았습니다. 다시 1코스에서 시작하고 싶네요. 조금 더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
2020.03.28 김재우,유지훈,김승수님

2017.10~2020.03

올레길을 통해 제주의 역사와 명소를 알 수 있었다. 또한 걸을 때는 힘들었지만 완주하고 나니 뿌듯했다.
2020.03.28 황규완님

2020.03.08~03.28

올레길을 만든 모든분들에게 감사드리고 또한 수고하셨습니다. 여러분의 수고로 완주할 수 있음에 행복합니다.
2020.03.28 이연자님

2020.03.08~03.28

올레길을 개척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행복과 건강을 얻었습니다. 다시 걷고 싶은 코스를 마음속에 저장해 두고 떠납니다. 고맙습니다.
2020. 03. 27. 박경근 님

길을 연결하고 많은 분들의 수고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덕분에 좋은 시간을 지내고 갑니다.
2020 .03. 27. 박인서 님

20.03.10~03.25

몇 년 전 걸었던 5코스가 너무 좋아 완주를 해보고 싶었고, 퇴직기념으로 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차원에서 이번에 완주하게 되어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