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 전당

제주올레 425km 26코스를 모두 걸은 완주자들

2020.07.04. 김경윤 님

20.6.13~20.7.4

정말 올레길에 맞는 길이었습니다. -> 올레같음
2020.07.04. 정은미 님

20.6.13~7.4

나 자신과의 싸움이었던 길!
2020.07.04. 박미경 님

20.3~20.7

2020.07.04. 이지현 님

2020.04~2020.07

힘들었다. 예뻤다.
2020.07.04. 이수정 님

2020.06.02~2020.07.01

here & now.
2020.07.03. 노은희 님

2017.10~2020.07

감사합니다.
2020.07.03. 공수연 님

2020.05~2020.07

새로운 시작을 제주와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2020.07.03. 문세움 님

2020.06.10~2020.07.02

세계 여행을 위해 퇴사를 했는데 코로나로 잠정 연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덕분에 제주도 올레길 완주라는 값진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다행인 것 같습니다.
2020.07.03. 윤홍열 님

2020.04~2020.07

올레길 탄생부터 제주도 여행마다 짬짬이 걸었던 곳에 대한 기억과 코로나19 기회로 전구간 길지 않은 기간에 완주하게 되었다. 위기가 곧 기회라 많이 걸으며 힘도 들었지만 많은 생각을 정리하게 되었다.
2020.07.03. 홍진표 님

2020.06.10~2020.07.02

비가 오든 해가 쨍쨍하든 무조건 한 코스 이상 걷기를 했는데 이 마음가짐으로 병원에 입사해서도 끝까지 존버하자!
2020.07.03. 천윤경 님

2020.05.27~2020.07.02

올레길을 걷는 동안 다양한 제주를 만났다. 돌들의 다른 모습, 하늘과 구름, 오름과 숲의 풀들 동서남북을 돌며 다르지만 하나의 아름다운 제주를 이루고 있었다. 다양한 스토리를 만났다. 4.3의 아픔과 일제의 상처 속에서 제주 만의 생명력으로 아름답게 인생과 제주의 삶의 한 부분을 볼 수 있어서 참 좋았다.
2020.07.03. 이지성 님

건강과 생각을 정리하려는 마음으로 이곳에 왔으나 무상무념의 시간을 보내게 되어 무척이나 기뻤습니다. 그리고 걸으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